분류 전체보기37 인쇄 십자수 색상이 많은 부분, 실을 자주 바꿀 때 작업하는 방법 십자수를 하다 보면 같은 색으로 넓게 이어진 부분도 있지만, 작은 구역 안에 여러 색이 섞여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같은 크기의 구역이라도 어떤 곳은 한 가지 실로 계속 수놓을 수 있고, 어떤 곳은 몇 칸을 채운 뒤 바로 다른 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처음에는 실을 바꾸는 일이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실제로 큰 십자수를 작업하다 보니 실을 꺼내고, 바늘에 끼우고, 기호를 확인하고, 다시 정리하는 과정에도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현재 작업하고 있는 작품은 40×50 크기의 꽃과 과일 인쇄 십자수입니다.실은 3가닥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틀 없이 원단을 손으로 잡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처음 작성할 당시에는 전체의 약 25% 정도를 진행한 상태였습니다.저는 원단의 한쪽부터.. 2026. 10. 13. 십자수 앞면이 고르지 않을 때 확인해야 할 점, 실 장력과 X자 모양 살펴보기 십자수를 하다 보면 같은 색의 실을 사용하는 칸이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바로 옆에 붙어 있다면 이어서 수놓으면 되지만, 몇 칸 떨어진 곳에 같은 기호가 있으면 고민이 됩니다.실을 끊고 다시 시작해야 할까? 아니면 뒷면으로 실을 넘겨서 이어서 수놓아도 될까? 저도 40×50 인쇄 십자수를 작업하면서 이런 상황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현재 작업하고 있는 작품은 꽃과 과일이 들어간 인쇄 십자수입니다. 실 3가닥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틀 없이 원단을 손으로 잡고 조금씩 수놓고 있습니다. 특히 꽃 부분은 비슷한 색상이 여러 개 섞여 있어서 같은 번호의 실이 몇 칸씩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처음에는 같은 색이면 가능한 한 실을 끊지 않고 이어서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것이라.. 2026. 10. 12. 십자수 같은 색이 여러 곳에 떨어져 있을 때 저는 이렇게 작업해요 40×50 인쇄 십자수를 계속 작업하다 보면 한 가지 색이 한곳에 모여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같은 색이 여기저기 몇 칸씩 떨어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지금 꽃과 과일 도안을 작업하면서 이런 부분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같은 기호라서 같은 실을 사용하면 되는데 바로 옆에 붙어 있지 않고 몇 칸 떨어져 있으면 고민이 됩니다.실을 끊고 다시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다음 위치까지 이어서 수놓아도 될지 애매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40×50 인쇄 십자수를 직접 작업하면서 같은 색이 여러 곳에 떨어져 있을 때 어떻게 하고 있는지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가까운 곳에 같은 색이 있으면 먼저 확인합니다 한 가지 색을 시작하면 저는 바로 실을 끊기보다 주변에 같은 기호가 더 있는지 먼저 살펴.. 2026. 10. 7. 40×50 인쇄 십자수 작업 중, 꽃 부분을 채우면서 느낀 점 40×50 인쇄 십자수를 시작한 뒤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수놓고 있습니다.제가 작업하고 있는 작품은 꽃과 과일이 함께 들어간 인쇄 십자수입니다. 원단에 그림과 기호가 표시되어 있고, 해당 번호의 실을 찾아 한 칸씩 채우는 방식입니다. 처음 원단을 펼쳤을 때는 언제 이 많은 칸을 다 채울 수 있을지 막막했습니다.하지만 조금씩 수놓다 보니 처음에는 인쇄된 그림으로만 보이던 부분에 실제 실이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특히 꽃 부분을 작업하면서 새로운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멀리서 보면 비슷한 분홍색으로 이루어진 꽃인데, 가까이에서 보면 생각보다 많은 색상이 들어 있습니다. 같은 꽃잎 안에서도 연한 색과 진한 색이 나뉘고, 몇 칸만 수놓는 색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넓은 부분을 채우는 일이 가장 오래 걸릴.. 2026. 10. 6. 40×50 십자수 작업하다 실이 엉켰어요, 실제 실 정리하면서 느낀 점 십자수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원단에 실을 수놓는 일만 생각했습니다.어떤 색부터 시작할지, 도안의 어느 부분을 먼저 채울지, 언제쯤 완성할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했습니다.그런데 40×50 인쇄 십자수를 조금씩 작업하다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바로 십자수 실이 서로 엉키는 문제였습니다.처음 키트를 받았을 때는 실이 번호별로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필요한 색상을 찾기도 편했고, 이 상태로 사용하면 별문제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꽃과 과일 부분을 번갈아 수놓으면서 여러 색의 실을 꺼내다 보니 실 정리판 아래쪽이 조금씩 엉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은 한 가지 색을 꺼내려고 하면 다른 색의 실까지 함께 따라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겪고 있는 실 엉킴 문제와 .. 2026. 10. 5. 40×50 인쇄 십자수 작업 중, 한쪽부터 채워보니 느낀 점 십자수를 처음 시작할 때는 원단의 한쪽 끝부터 차례대로 수놓아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또는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채우면 실수도 적고 작업한 부분을 확인하기 쉬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40×50 인쇄 십자수를 시작해 보니 생각처럼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제가 작업하고 있는 작품은 분홍색 꽃과 여러 가지 과일이 들어간 인쇄 십자수입니다.실은 3가닥을 사용하고 있고, 수틀 없이 원단을 손으로 잡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부터 차근차근 채워보려고 했지만, 지금은 그날 작업하고 싶은 색이나 눈에 들어오는 부분을 골라 수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위쪽 꽃과 아래쪽 과일은 어느 정도 채워졌는데, 가운데에는 아직 인쇄된 기호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 2026. 10. 2. 이전 1 2 3 4 5 ··· 7 다음